Inuit 님께서 나의 독서론이란 주제로 릴레이 포스팅을 시작하셨습니다.
그 릴레이가 buckshot (http://read-lead.com/blog) 님께 이어졌고, buckshot님께서는 릴레이 주자로 저와 에고이즘님 (http://ddinne.net) 정해 주셨습니다.

릴레이의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독서란 [ ].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를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릴레이는 6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제 첫 블로그가 2004년에 개설되었으니, 블로그를 사용한지 6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시간 동안 블로그는 제 개인 기록장에 불과했습니다. 그러다가 올 초, ‘링크의 경제학을 읽으면서, 블로그는 소통의 장이라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러니 제가 진짜 블로그를 제대로 알고 운영한 건 4개월 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

 

 4개월은 6년의 시간에 비하면 정말 짧은 시간입니다. 이 짧은 4개월 동안에 제게 바톤을 넘겨주신 buckshot님을 비롯해 릴레이를 시작하신 Inuit님 같은 훌륭한 블로거 분들을 많이 뵐 수 있었고, 이런 분들과 소통을 통해 저 또한 성장 할 수 있었습니다.

 

1.    독서는 [소통]이다.

 요즘 소통의 부재라는 말을 자주 듣게 됩니다.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고 그 속에서 정반합을 통해 나아가는 발전이야 말로 진정한 발전임이 분명한데, 불행히도 요즈음은 그렇지 못한 것 같습니다.

 제게 있어서 독서는 자아성찰의 요소가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속에서 내린 결론을 통해 다른 사람과 나누고 그러면서 또 제가 조금씩 성장해 갑니다.

 즉, 독서는 제가 제게 하는 소통의 장이고, 그를 통해 저와 다른 사람을 소통 시켜주는 요소입니다. 그래서 제게 독서는 [소통]입니다.

 

2.    앞선 릴레이 주자

Buckshot(http://read-lead.com/blog)


3.    릴레이를 받으실 분

류한석 (http://www.peopleware.kr/)

'mahabanya'님 (http://mahabanya.com/)

 

제 교류의 폭이 좁은 탓에 릴레이를 받으실 분을 정하는 것이 매우 어려웠습니다. 사실 Peopleware의 류한석님은 Zdnet 칼럼을 통해서 널리 알려지신 분이시지만, 저는 구글 리더를 통해 한석님의 포스팅을 계속해서 읽고 있는 독자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한석님의 포스팅을 통해 제가 배운 바가 많고, 다독가의 모습을 포스팅을 통해 자주 뵈었던지라 실례를 부릅쓰고 릴레이를 받으실 분에 선정하였습니다.

 

 mahabanya님은 제 블로그를 textcube에 옮기고 나서 알게 된 분입니다. 학위과정을 하시면서 생각하시는 것들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를 합리적 사고를 통해 포스팅으로 풀어 놓으시는 모습에 저는 늘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합리적이며 다양한 사고의 근원에는 분명 독서가 자리잡고 있을 것이라고 굳게 믿으면서 mahabanya님을 또 한 분의 릴레이 받으실 분으로 선정하였습니다.

  1. 월아, 알고리즘

    Tracked from Read & Lead 2009/06/08 22:19

    부제: 독서(讀書) → 독아(讀我) → 월아(越我)inuit님께서 나의 독서론이란 주제로 릴레이 포스팅을 시작하셨다. 규칙입니다.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를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inuit님께서 유정식님과 맑은독백님께 바톤을 넘기셨고, 나는 맑은독백님으로부터 바톤을 이어 받았다...

  2. Read&Lead 2009/06/08 22:24 답글수정삭제

    고무풍선기린님 말씀처럼 독서는 '소통'인 것 같습니다. 책에 스며들어 있는 수많은 사람들의 생각과 경험과 끊임없이 소통하는 매력이 독서에 있기 때문에 평생 독서를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귀한 글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소통'이란 단어를 언급하셨기에 소통과 살짝 관련이 있는 글까지 트랙백을 걸도록 하겠습니다~

  3. [장자] 소통의 철학 (망각+연결=소통 → 도행지이성)

    Tracked from Read & Lead 2009/06/08 22:24

    장자, 차이를 횡단하는 즐거운 모험 - 강신주 지음/그린비이 책을 접하기 전에 내가 장자에 대해 알고 있었던 것은 도덕경의 노자와 비슷한 컨셉을 가진 속세초월의 신선사상을 구사하는 중국 철학자라는 정도였다. 노장사상(老莊思想)이라는 말이 있듯이 난 장자가 노자 대비 큰 변별력을 갖는 사상을 갖고 있으리란 생각은 별로 하지 않았었다. 2년 전 우연한 기회에 '아무도 기획하지 않은 자유'란 책을 통해 고미숙이란 고전평론가를 알게 되었고 인상 깊게 읽었던..

  4.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Inuit Blogged 2009/06/08 22:49

    책은 좋은 친구입니다. 더 기특한건 책을 통해 파장이 맞는 사람을 알게 되는 점이지요. 요즘에도 제 책 리뷰를 통해 의견 주고 받으며 친분이 쌓여가는 블로거 분들이 많습니다. 참 즐거운 경험입니다. 전에 '그대 서가에는 안 읽은 책이 몇 권 있습니까', '애서가의 만담' 릴레이를 통해 책 좋아하는 분들이 얼마나 많은지 새삼 깨달은 바가 있습니다. 이제 나른한 여름도 다가 오고, 연초에 책읽기 계획을 세우고 잘 안지켜지는 분들도 있는듯 합니다. 독서의..

  5. Inuit 2009/06/08 22:50 답글수정삭제

    특히 고무풍선기린님은 독서를 통한 소통에 가장 앞서신 분 같아요.
    저도 배울점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한순간이 아니라 오래 쌓은 내공의 덕이군요.

    계속 책으로 생각으로 느낌으로 소통하고 싶습니다. ^^

    • 고무풍선기린 2009/06/09 10:26 수정삭제

      Inuit님 포스트를 통해
      제가 보지 못하고
      생각지 못하는 것들까지
      제 인식을 넓힐 수 있어
      늘 감사한 마음으로
      독자의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

  6. mahabanya 2009/06/08 23:42 답글수정삭제

    아잌후 고무풍선기린님의 관블에 워낙 쟁쟁하신 독서가가 끼어 있어서 손발이 오글아든다능;;;

    • 고무풍선기린 2009/06/09 10:40 수정삭제

      마하반야님의 합리적이고 사려깊은
      포스트를 통해
      제 인식의 틀을 확장시킬 수 있습니다.

      손발이 오그아든다느요...
      그건 되려 제가... ^^;;;

  7.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위대한 지혜를 지향하는 시답잖은 지식과 개똥철학 2009/06/09 00:19

    사실 Inuit님의 블로그에서 릴레이 포스트를 봤는데 김치국 마시고 바통오면 어쩌지 orz 하고 있었는데 고무풍선기린님이 바통을 넘겨주셨습니다. 아잌후 전 시청각 자극을 주로 즐기고 필요하면 검색해서 찾아읽고 검색해서 찾아읽고 하는 스타일이라 최근들어서는 진득하게 책을 읽은 적이 별로 없어요. 독서를 좋아한다기보다 '읽기'를 좋아합니다. 일단 고무풍선기린님의 블로그에서 릴레이 관련 Copy & Paste. 릴레이는 Inuit님이 시작하셔서 bucks..

  8. 맑은독백 2009/06/09 10:13 답글수정삭제

    기린님의 블로그는 첨 옵니다.^^
    금번 릴레이를 통해 책 좋아하시는 많은 분들과 생각의 타래가 엮이고,
    배움이 늘어나는 경험을 많이 합니다..

    자주 뵙겠습니다. 좋은 글들..시간 될때마다 마저 읽어야겠어요.. :)

    • 고무풍선기린 2009/06/09 11:27 수정삭제

      맑은독백님의 말씀에 정말 공감을 합니다.

      저도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분들의
      독서론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맑은독백님의 블로그에서
      저를 차분하게 만들어주는 포스트 뿐만 아니라
      살며시 웃음짓게 하는
      훌륭한 사진까지 잘 감상했습니다.

      앞으로 자주 찾아 뵙겠습니다. ^^

  9.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맑은독백 2009/06/09 10:13

    많은 사람을 만나고 많은 사람과 교류하며 한없는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사람들을 보면 부럽기 그지없습니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성격상 전 두루두루 원만하게 넓은 인간관계 스펙트럼을 유지하지 못합니다. 호불호가 분명하기에 좁지만, 깊은 관계를 유지하려 합니다. 이런 맥락은 블로그에서도 뚜렷하게 새겨집니다. 느낌이 통하는 블로그, 생각이 다르고, 주장이 다르더라도 어떻게든 아니 이성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블로그들이 있습니다. 좀더 상세히 이야기 한다면 블로거..

  10. ego2sm 2009/06/09 10:34 답글수정삭제

    저도 <링크의 경제학>을 읽고
    다시 한번 소통과 공감에 대해서 통감했어요.
    독서는 저에게 있어도 '소통' 그 자체입니다^^

    • 고무풍선기린 2009/06/09 10:58 수정삭제

      트랙백을 걸고
      ego2sm님의 포스트에서 보이는
      책에 대한 열정에 대해
      말씀드리고 싶었지만,

      로그인해야 덧말을 남길 수 있다기에 ^^;;;

      이번 기회를 통해 ego2sm님 같은
      훌륭한 독서가를 알게 되어
      너무 즐겁습니다. ^^

  11.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m a e r c h e n 。 2009/06/09 15:06

    어제 늦은밤, 마하반야님 블로그에 가서 기웃 기웃 하다가 바톤 릴레이글을 하나 발견 했죠. 이 글 바로 전에 포스팅한 '넌 누구랑 닮았니?'가 바로 그 것입니다. 포스팅을 완료하고 트랙백 주소 받아오러 다시 mahabanya님 블로그에 들어 갔더니 또 다른 릴레이가 진행되고 있더라구요. (이 분 정말 부지런 하신 분입니다 -_-) 제가 굉장히 존경하는 어찌할가 님과 다른 분이 지목 되신걸 보고 꼬소하다 생각하며 잠자리에 들었는데, 오늘 출근해서 기분..

  12. 김젼 2009/06/09 15:09 답글수정삭제

    트랙백 전송을 몇초간 망설였어요.. -_-
    너무 제 글이 초라하게만 느껴져서..
    하지만, 부족한 글 조차도 달게 읽어주실 독서가 같아 보이셔서
    걱정은 던져버리고 감히 트랙백 전송하고 인사드리러 왔어요.
    이번 릴레이를 통해, 기린님을 비롯한 좋은 블로그를 알게 돼서 기쁩니다. ^ㅡ^

    • 고무풍선기린 2009/06/09 15:42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김젼님.

      초라하다니요.[심심풀이 호두]라는 말씀을 보고
      정말 생활속에서 독서를 실천하시는 분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저도 이번 릴레이를 통해, 김전님 같은 좋은 블로거를
      만나 뵙게 되어 너무 즐겁습니다. ^^

  13. 릴레이 - 독서론

    Tracked from 서른다섯 이야기 2009/06/09 16:44

    벼리지기님으로부터 얼떨결에 받아 포스팅 합니다~ 최근에는 책을 손에서 놓았지만, 덕분에, 아이에게 책읽는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집니다. 처음 해보는, 릴레이를 이어 갑니다. 릴레이는 다음 순서로 전달되었습니다. Inuit 님 http://inuit.co.kr buckshot님 http://read-lead.com/blog 고무풍선기린님 http://withthink.textcube.com 류한석님 http://www.peopleware.kr m..

  14. zion 2009/06/09 21:24 답글수정삭제

    아~
    제 트랙백이 좀 없어보이네요. ㅎ
    다음부터는 신중하게 보내야겠습니다.

    독서를 통해 소통을 한다..
    정말이지 책을 잡아야겠습니다.

    • 고무풍선기린 2009/06/09 21:27 수정삭제

      없어보이다니요.

      zion님 포스트는
      소중한 따님을 위하시는
      아버지의 마음이 너무나 잘 느껴지는
      정말 진실한 포스트였습니다.

      제 수준에서는 어림도 없는
      일이지요.

      릴레이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15.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Prostitute 2009/06/10 00:01

    독서에 관련된 글은 상당히 오랜만에 쓰는 것 같네요. 제가 테터클래식을 쓸 때부터 알던 분은 지금 단 한분도 계시지 않기 때문에.. 이게 오랜만인지 아닌지는 아무도 모르겠군요. (......) 혹시 한번이라도 스쳐지나가면서 본 기억이라도 나는 분... 없을라나요? 당시에 aaaa+닉을 썼었고, Laboratory라는 블로그 제목을 썼었..... 벌써 3년도 더 된 것 같은데.... [이산가족 찾기하는 것도 아니고 뭐하는 짓!!?] 아무튼, 바통은 엘..

  16. mooo 2009/06/10 01:31 답글수정삭제

    "소통", 이 표현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군요. 감사합니다! :-)
    책과 소통한다, 쉽사리 떠올리기는 쉽지 않은 것 같은데, 고무풍선기린님의 말씀을 읽고 보니 딱 맞는 말씀인 것 같습니다.
    책과의 소통, 블로그와의 소통, 다른 블로거와의 소통, 세계와의 소통! :-)

  17.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thoughts.mooo 2009/06/10 01:33

    어렵다. 뭔가에 대해 정의를 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그것이 눈에 보이지 않는 추상적인 것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이렇게 어려운 일을 엘군님께서 나에게 넘기셨다. 미워! 이 릴레이는 Inuit님께서 처음 시작하셨다. Inuit님의 블로그를 구독하고 있었기 때문에 Inuit님께서 릴레이 이벤트를 시작하셨을 때, "저 릴레이를 따라가며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읽어보면 참 재미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그런데, 그게 나한테까지 이어질 줄이야. 엘군님께서..

  18. 릴레이: 독서론

    Tracked from 바람을 노래하며 2009/06/10 07:42

  19. 바람의노래 2009/06/10 07:48 답글수정삭제

    릴레이 받아받아 이리로 왔군요 >_<)

    "안넝하세요-"

    첫인사이면서 또다른 소통의 작은 발걸음입니다.

  20. byori 2009/06/10 12:09 답글수정삭제

    안녕하세요 고무풍선기린님
    릴레이를 통해 소통의 기회를 주신 점 감사합니다.
    고무풍선기린님이야 말로 직접 소통을 실천하십니다.

    • 고무풍선기린 2009/06/10 13:37 수정삭제

      이번 릴레이를 통해 많은 분들을 알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그리고 원망의 마음은
      이제 사그라드셨죠? ^^;

    • byori 2009/06/10 12:24 수정삭제

      김젼님 말씀따라 원망에서 시작해 감사로 끝났..






      으면 좋겠다는 ㅋㅋ 농담입니다.(퍼퍼퍽~)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 고무풍선기린 2009/06/10 13:44 수정삭제

      제가 buckshot님께 릴레이를 이어 봤았을테
      부담감으로 완전 찌찔하게 굴었습니다 --;

      하지만, 릴레이를 하면서
      정말 좋은 분들을 알게되어
      지금은 너무 감사드린답니다.

      그리고 byori님과도 서로의 생각
      이야기하며 즐겁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사진 속 예쁜 아이는, 따님이신가봐요.

    • byori 2009/06/12 00:24 수정삭제

      네 초상권과 명의 도용하고 있습니다. ㅋㅋ

      나중에 무슨 원망을 받을지 ...

    • 고무풍선기린 2009/06/12 00:38 수정삭제

      예쁜 따님이 있으신 블로거 분들을
      요즘 자주 뵙게 됩니다.

      자중에 따님이 크면
      자신을 마스코트처럼 여겼던
      아빠를 분명히 이해하고 더 좋아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참, 엘리어트 파동이론으로 방문자를 분석하셨네요.
      내공이 대단하십니다. ^^

  21.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벼리지기의 場 2009/06/10 12:09

    아~ 바톤 릴레이 이건 뭔가요 어찌할까님에게 바톤을 이어 받았습니다. 나의 독서론 솔직히 독서가 경제관련, 도면, 기술서적, 규정집 이렇게 말한다면 거의 없다고 봐도 해야 되는데... 어찌할가님이 저를 과대평가해 주시는 거라 생각하면서 이 릴레이를 이어 갑니다. 릴레이는 Inuit님이 시작하셔서 buckshot (http://read-lead.com/blog) 고무풍선기린님 (http://withthink.textcube.com/)과 류한석님 (ht..

  22.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Image Generator V4 2009/06/10 14:01

    독서론 릴레이라는 것을 받게 되었다. 릴레이 규칙은 아래와 같다. 릴레이 규칙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를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릴레이 참여자 목록 릴레이는 Inuit님이 시작하셔서 buckshot (http://read-lead.com/blog) 고무풍선기린님 (http://w..

  23. 릴레이 : 독서론

    Tracked from Salon de kkommy 2009/06/10 14:20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바람의 노래님이 숙제를 주시더니, 연이어서 모노피스님께서 저에게 바통을 당첨시켜주셨습니다.. 한번에 두분에게 바통을 받았더니 막 꼭 해야할거 같고.. ㄷㄷㄷㄷ 그래도 질문이 좀 가벼운 느낌이 들어서 잽싸게 숙제 해치웁니다.. ^^ 이 릴레이는 Inuit님께서 시작하셔서, buckshot님, 고무풍선기린님, 류한석님, mahabaya님, 어찌할가님, 벼리지기님을 거치고, 바람의 노래님과 모노피스님께서 동시에 저에게 주셨습니다. 꼭..

  24.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재호와 히토미의 기록 2009/06/10 20:05

    릴레이는 항상 즐거운것 같습니다. 모르던 분들도 알게 되고... 무엇보다 포스팅 할 거리가 생기니깐 말이예요^^;; 이 릴레이는 Inuit님께서 시작하셔서, buckshot님, 고무풍선기린님, 류한석님, mahabaya님, 어찌할가님, 벼리지기님, 바람의 노래님과 모노피스님을 거치고, 꼬미님을 거쳐서!!(감사합니다!!ㅎㅎ) 저한테 까지 왔네요^^ 규칙입니다.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25. JaeHo Choi 2009/06/10 20:06 답글수정삭제

    우후후!! 저도 꼬미님으로부터 받아서 써봤습니다^^ 전부 재미난 독서론을 가지고 계시는군요^^

  26. 릴레이 : 독서론

    Tracked from 기적을 일으켜라 2009/06/10 22:00

    꼬미님의 블로그에서 냅따 가져왔다...ㅎㅎ 규칙입니다. 1. 독서란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1. 독서란 [여행]이다. 어려서부터는 책 읽는 것을 싫어했다. 밖에서 뛰어 노는 걸 더 좋아했으니까. 학교를 들어가면서 지식을 습득하기 위해서 어쩔 수 없..

  27.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Oddly Enough 2009/06/10 22:31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사실 이 릴레이 주제는 처음 시작하신 inuit 님 블로그에서 접했습니다. 늘 느꼈지만, "참 책을 좋아하시는 분이구나."하고 잊어버렸는데 어젯밤 갑자기 '누나'와 mooo 님이 제게 이 릴레이를 들이미시는 겁니..

  28. 궁시렁 2009/06/11 06:37 답글수정삭제

    제가 읽은 책을 다른 사람에게 소개하는 것도 일종의 소통이겠죠? ㅅㅅ

  29. [릴레이] 궁시렁의 독서론

    Tracked from Duchy of New Achernar 2009/06/11 06:37

    이누이트님이 시작하고 마하반야님이 받은 독서론 바통이 눈에 띄었다. 이 블로그의 최고 인기 태그가 책 읽는 지누인만큼, 나도 꼭 해보고 싶은 릴레이였는데 아무나 집어가는 바통이 아니라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사람만 바통을 넘겨받을 수 있는 까다로운 바통이라 입맛만 다시고 있었는데, 역시 마하반야님의 알 수 없는 화학반응 때문에 성질이 변한 바통을 누님이 받지 않으려고 현실을 외면하길래 바통 안 가져가면 지구 끝까지 쫓아간다고 했더니(사실 하..

  30. 아아 받아버렸어..

    Tracked from 기억이란 작은 마을 2009/06/11 07:27

    ※ 릴레이 규칙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1. 독서란 [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으악!!! 사실 이거 받지 않으려고 마구 피해다녔는데 ㅠ.ㅠ (책을 잘 읽지 않는 1人<-) 카테고리를 어디다 넣어야 할지 몰라서 -ㅅ-;;; 1. 독서란 [끝이 없]다. 짧고 간단하게!!!..

  31.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별헤는밤 in Canada 2009/06/11 10:49

    twitter 릴레이 ~ hyomini 님에 이어서 살리고 살리고 ~ 릴레이 규칙입니다.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1. 독서란 '간접경험' 이다 한마디로 정의하기가 쉽지 않지만, 나에게 독서는 상상을 통한 간접경험이다. 책을 읽으면서 새..

  32. [릴레이] 나에게 독서란 ...

    Tracked from 꼬날의 좌충우돌 PR현장 이야기 2009/06/11 23:51

    김형규 2009/06/11 10:06 답글수정삭제 꼬날님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혹시 독서론 릴레이 바통을 받으실 생각은 없으신지요? http://www.hyungkyu.com/entry/독서론-릴레이 왠지 바통을 넘겨 드리고 싶어서요 :) [비밀댓글] 오늘 아침 방명록에서 발견한 김형규님의 글 .. 네~ 저는 이 릴레이의 바톤을 김형규님에게서 이어 받았습니다. 바로 며칠 전에 서로 알게된 블로그 이웃이지만, 함께 아는 분이 있어서인지 왠지 가..

  33. 릴레이 : 책을 읽어도 기억이 나질 않아요.

    Tracked from BKLove Blog 2009/06/12 15:43

    다른 것과 달리, 책 읽는건 자랑하기 좀 뻘쭘한 주제입니다. 윤호님처럼 화장실에서 소변보면서 책을 읽지는 않았지만(그런데 소변보면서? 넵?), 중학교에 들어서면서는 거의 책을 손에 달고...까지 아니고, 꽤 많이 읽었던 것 같습니다. 심지어 고3인데도 수업시간 내내, 그게 수학수업이든 영어수업이든 국어수업이든 뒷자리에서 책을 읽었습니다. 교과서 뒤에 숨겨놓고 말이죠. 지금 생각하면 그게 성적이 안좋을 수 밖에 없는 주요 원인이였지만, 그럼에도 다른...

  34. [릴레이] 나의 독서론 & 유저스토리북

    Tracked from Extend yourself : 정윤호닷컴 2009/06/12 17:32

    내 기억 속 어머니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은 햇볕이 내려쬐는 창가에 앉아 "무려" 세계문학전집 (보통은 클래시컬한 고급 인테리어로 사용되지요 ㅎ) 을 읽고 계시던 모습입니다. 그게 너무나 보기가 좋았나봅니다. 덕분에 어릴 때부터 돈이 생기는 족족 책 사기에 바빴습니다. 뭐 그런 이유로 동생의 새우깡 심부름을 하고 다녔으니까요. (겨울에는 귤 심부름을 했습니다.)고등학교까지 할아버지와 같이 살았는데, 제가 화장실에 (시골이라 화장실이 별관? 으로 지어...

  35. 초하 2009/06/13 01:01 답글수정삭제

    제가 정말 늦은 것 같습니다. 반갑습니다.
    배경 그림이 정말 멋집니다~~
    맑은독백님께 이은 글을 이제 엮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엮었는데요.
    책 좋아하시는 기린님께서도 가능하시면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 고무풍선기린 2009/06/13 06:07 수정삭제

      초하님꼐서
      왜 나타나시지 않을까
      궁금해 하던 참이었습니다. ^^;;

      책 나누기를 저도 막연히
      생각하고 있었던 차라
      참여하고 싶습니다.

    • 초하 2009/06/13 15:41 수정삭제

      ㅎㅎ 그러실 줄 알았습니다.
      고무풍선기린님께서 보태주신 성원과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물론 동참하시리라 믿고...ㅎㅎ

      숙지하신 것처럼, 우선, 6/17(수)에 'OOO 기념, 공동(동시) 나눔"이라는 주제를 제목에 붙여넣어 나눔할 물건들 소개와 함께 글 올려주시면 됩니다. 신청댓글들 가운데 당첨자를 결정하고 그 분들께 자비 택배로 발송하시면 끝입니다.
      다른 전달 내용이 생기면 또 연락드리겠습니다~~

    • 고무풍선기린 2009/06/13 23:40 수정삭제

      간단한 내용 소개라던지 규칙 같은 것들을
      공통으로 개시하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
      그래야 저 같은 추종자들이
      따라가기가 쉽습니다. ^^;;

  36. 나의 독서론에 대해서.

    Tracked from 한날의 낙서 2009/06/13 06:09

    0. 간단히 먼저 말하자면 독서는 [삶이며 삶을 좇을 이유이자 근거]이다. 뭔가를 알아가는 과정은 뭔가를 모른다는 걸 알아가는 과정이다. 그 과정이 좌절이며 나락이기도 하지만, 그 고통과 공포에서 내가 살아있음을 느낀다. 그 살아있음을 이끌어주는 것이 독서이다. 음. 규칙에 따라 짧은 호흡으로 마무리하자니 영 손맛이 안 산다. 그래서, 밥맛 없어보이는 저런 말을 당당하게 한 이야기를 길게 풀어본다. 난 여러분의 웹브라우저에 생길 스크롤바에 베풀 자...

  37. [릴레이] 나의 독서론 &#8211; 독서는 담이다

    Tracked from LUV4US 2009/06/13 16:43

    독서론이라.. 한번도 생각해보지 않았던 나의 책읽기에 대해 짧게나마 고민을 하게 해주신 @xoxoJL (블로그: 별헤는밤 in Canada)님에게 원망(?)과 감사(!)를 전하며 시작해봅니다. 릴레이 규칙입니다.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

  38.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웹이 아닌 웹 이야기. 2009/06/14 18:46

    # 이 릴레이는 Inuit님을 시작으로 buckshot님, 고무풍선기린님, 류한석 님, mahabaya님, 어찌할가님, 벼리지기님, 바람의노래님, 모노피스님, 꼬미님, 김형규님, 꼬날님, yuno님, BKLove님,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날님을 거쳐서 온 독서론 릴레이 입니다. 이렇게 Inuit님이 시작하실 때만 해도 제게까지 올 줄은 몰랐는데 영광입니다 ^^. # 어린 시절의 제게 독서란 더 바랄 것 없는 유희였습니다. 배우기도, 꿈꾸기도, 공감하기..

  39. 릴레이 독서론

    Tracked from ▒▒한성민넷▒▒ 2009/06/14 20:23

    저한테 릴레이 도서론 바톤을 넘겨 준지가 꽤 되는데 이제서야 적습니다.. 저도 독서를 많이 하고 싶지만 여건이 아뇌어서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책을 놓은지가 꽤 되는데 시간이 나면 틈틈이 책을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릴레이는 다음 순서로 전달되었습니다. 릴레이는 다음 순서로 전달되었습니다. Inuit 님 http://inuit.co.kr buckshot님 http://read-lead.com/blog 고무풍선기린님 http://withthink..

  40. 한성민 2009/06/14 21:54 답글수정삭제

    이것을 하면서 마음의 양식 독서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불쑥불쑥 생기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실상은...ㅜㅜ

  41. 독서란 [門]이다.

    Tracked from 오선지위의 딱정벌레 2009/06/14 22:31

    데굴대굴님으로 부터 릴레이를 받았다. 릴레이는 inuit님께서 나의 독서론라는 릴레이 포스팅을 시작했다. "책을 과연 무슨 생각으로 읽으시는지 궁금한 한방블르스님에게 넘기겠습니다."라고 이유를 쓰신 것을 보고 잠시 멍 하였다. 아마도 내가 책을 읽는 기준이 중구난방이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내가 책을 읽는 이유는 단순하다. 그냥 책이 있기 때문이다. 만일 책이 없었다면 책을 읽지 않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알아도 딱히 득될 것 없고 몰라도 딱히..

  42. [릴레이] 나의 독서론_필로스

    Tracked from Philos의 잡다한 생각들 2009/06/15 00:45

    이 릴레이를 지켜보면서 "제발 이 릴레이만큼은 나에게 오지 않기를.." 빌었건만 무지막지한 한방블르스님께서 폭탄을 내려놓고 가시었습니다. 최근 통 책을 못읽고 있습니다. 독서란 것이 꼭 중앙도서관에 납본하고 ISBN코드받은 인쇄물을 읽은 것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며 위안을 삼고 있으나 요즘 제게 책은 독서보다는 베게로 더 많이 사용되는 물건입니다. 하지만 책 사는 일은 마치 지름신이 내리는 것 마냥 찾아옵니다. 최근에는 Inuit님이 추천한 '논증..

  43. 필로스 2009/06/15 00:46 답글수정삭제

    고무풍선기린님 처음 뵙겠습니다.
    저에게까지 릴레이가 전해져 와서 트랙백 남기고 갑니다.

    • 고무풍선기린 2009/06/15 07:15 수정삭제

      트랙백에 덧말까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다양한 시선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것이
      독서를 통한 소통의 큰 매력인 것
      같습니다. ^^

  44. [릴레이] 나의 독서론 - 무한

    Tracked from 무한의 노멀로그 2009/06/15 11:29

    이 릴레이는 1978년 영국에서 시작되어...는 훼이크고, 경외심을 불러일으키는 블로거 Inuit님이 발기하시고 (이상한 발기 아님) buckshot님 => 고무풍선기린님 => 류한석님 => mahabaya님 => 어찌할가님 => 벼리지기님 => 바람의 노래님 => 모노피스님 => 꼬미님 => Jaeho Choi님 => youngminc님 => 데굴대굴님 => 한방블르스님 => 필로스님 을 거쳐 변방의 이름없는 나에게까지 도착한 릴레이다. 이 릴레이..

  45. [릴레이]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디지털 오르가슴 연구소 2009/06/15 16:08

    규칙입니다.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참조 저는 책을 많이 읽는 편이 아닙니다. 최근 읽은 책은 한달쯤 지났는데 위험한 생각

  46.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Crete의나라사랑_2009년글 2009/06/16 06:33

    나의 독서론 필자에게 독서란 새로운 지식을 챙기는 즐거움의 원천이기는 하지만 늘 잠재의식에서 크게 차지하고 있는 이미지는 '주눅'이다. 필자가 어렸을 때, 집 이층은 필자의 놀이터이자 ...

  47. Crete 2009/06/16 06:34 답글수정삭제

    릴레이 후발주자 Crete 라고 합니다. 트랙백을 달았습니다. ^_^

    • 고무풍선기린 2009/06/16 13:49 수정삭제

      거대한 진리의 바닷가에서 예쁜 조개와 조약돌을 찾는
      소년과 같았다는 뉴턴이 'Crere'님의 포스트를 보고
      떠올랐습니다.

      릴레이 후발주자로 참여하시게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

  48. 독서는 되세김질이다.

    Tracked from ego+ing 2009/06/16 11:32

    독서는 되새김질이다. 나는 독서를 즐기지 않는다. 내가 독서를 싫어해서가 아니라, 독서가 나를 싫어하기 때문이다. 이걸 다른 말로는 난독증이라고 한다. 나는 기본적으로 외부의 정보를 받아들이는 능력이 좀 모자라다. 그래서 나는 읽은 책을 보고 또 본다. 입으로 말할 수 있을 때까지. 그리고 일단 어렵게 섭취한 정보는 되새김질에 되새김질을 반복한다. 이렇게 가공된 정보는 때로 독특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동시에, 독선적이라거나, 일반화가 심하다는 비판...

  49.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The Age of Conversation 2.0 2009/06/16 17:49

    규칙입니다.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저는 책 욕심이 심한 편입니다. 다 읽지도 못할 거면서 꼭 서점에 갈 때마다 세 권씩, 네 권씩을 사곤 합니다. 패션 & 뷰티(의상학 전공인지라...여전히 관심은 많습니다), PR, 경영, 마케팅,..

  50. Sammie Kang 2009/06/16 19:51 답글수정삭제

    책을 통해서 저자와 소통하기도 하고...같은 책을 읽은 사람과도 소통하기도 하고...소통이 맞네요! :)

  51. 독서란 [스스로 번식하는 생물체]이다.

    Tracked from 인터넷세상에서 어슬렁거리기 2009/06/18 10:03

    이런.. 블로깅도 잘 안하고, 더더구나 독서에 대한 글을 써본 적 없는 블로그에 갑자기 독서에 대한 얘기를 하려니 대단히 쌩뚱맞고 뻘쭘하군요. ㅡ.ㅡ;;; http://www.platanustree.com/p/z8gvxi 제가 읽는 책들을 메모하는 마이크로 블로그입니다. 독서후기를 쓰기는 어렵고.. 그냥 읽을때마다 간직하고 싶은 구절과 떠오르는 생각들을 주절거리는 곳입니다. 그 책을 읽을 때 어떤 다른 책들을 관심있어 했는지 책장에 담겨있는 책들도..

  52.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파아랑 2009/06/18 10:25

    inuit 님으로부터 시작된 이번 릴레이의 주제는 '독서론'입니다. 누님블로거 '토양이'님과 제 블로그의 스승인 '마키디어'님에게서 받은 릴레이 숙제입니다. 릴레이 독서론 규칙.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양量' 이 '질質' 을 담보하지..

  53. 파아랑 2009/06/18 10:26 답글수정삭제

    고무풍선기린님의 독서론이 이어 이어서 저에게까지 오고, 또 계속되고 있네요.^^

    나눔 이벤트 트랙백까지 함께 남기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54. [릴레이] 나의 독서론 - 독서란 연애다

    Tracked from 케이프타운에서 2009/06/18 15:58

    독서란 [연애]다. 책을 통하면 무려 시간과 공간을 초월씩이나 해서 누군가를 만나고, 그 가운데 누구는 속속들이 알고 싶어지고, 통하는 것을 발견해서 가슴뛰기도 하고, 동의하지 않는 부분에 열 받기도 하고...

  55. 날라리 2009/06/18 21:08 답글수정삭제

    고무풍선기린님 안녕하세요 첨 인사드리네요.
    소통 트랙백 엮고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좋은 밤 되시길..^^

  56. [릴레이]나의 독서론_ 다양성

    Tracked from 미술관에 간 날라리 2009/06/18 21:09

    하늘보며님이 뜬금없는 덧글로 이게 뭔가 의아해했읍니다.그래서 하늘보며님의 포스팅을 보고 구글에서 '독서론' 으로 검색을 해봤죠.참 많은 블로거분들이 릴레이 이어받기가 되어 있더군요.다양한 블로거분들의 주옥같은 다양한 생각들을 알 수가 있었고,또한 기발한 정의에 감탄을 하기도 하였읍니다.요즘 이별의 아픔과 그에 대한 그리움으로 음악만 줄구장창 올리고 있었는데 잠시나마 집 밖을 나와서 세상을 돌아보게 해주신 하늘보며님..고맙습니다.혹시 담에 오실적엔 꼭..

  57. 릴레이_나의 독서론.... 우웃!

    Tracked from 까칠맨의 버럭질! 2009/06/19 09:56

    규칙입니다.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많은 블로거들께서 독서에 대한 릴레이를 하고 계시는 걸 알고 있었는데....나에게도 이런 영광이.... seevaa님 감사합니다. ^^ 그럼 규칙에 따라서 한 번 읊어볼까요? ^_^ 뭐 저의 독서론이..

  58.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Groove On Net 2009/06/19 13:06

    규칙입니다.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사실 그저께 받은 바톤을 이제야 적게 되었네요. 그래도 다행히 블로그를 할 여유가 다시 생겨 이렇게 독서릴레이에 참가하게되어 영광입니다.저도 처음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서 과연 나에게 올까 하는 그런..

  59. [릴레이] 독서는 내인생의 또다른 동반자

    Tracked from 블로그로 돈벌기팁 비앤아이 2009/06/19 15:55

    해피쿠스님으로부터 어느날 갑작스럽게 독서론 릴레이 바톤을 받았습니다. 릴레이는 달려야함을 원칙으로 합니다. ^^ 바톤을 받고서 최근 읽은 책을 생각하다 보니 제가 독서를 얼마나 게을리 했는지 새삼 깨달았습니다. 책은 늘 가방속에 가지고 다니는데 완독 속도가 너무 더디네요! 규칙입니다.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60. 심샛별 2009/06/19 16:08 답글수정삭제

    정말 독서를 통해 고무풍선기린님과도 새로이 소통할 수 있어서 큰 기쁨입니다~

  61. [릴레이]독서는 [ ]이다.

    Tracked from 기어라 물 흐르듯 아래로 2009/06/19 16:31

    살다보니 이런 릴레이를 다 하는군요. 기회를 주신 asadal님께 감사를... 독서란 [배움의 원천]이다 지난 해부터 빼먹지 않는 한 해 계획 중 하나가 1년 동안 책 100권 읽기다. 작년에는 헤아려보니 60권 정도였다. 올해는 최근 한달동안 한권도 제대로 읽지 못해 실적이 꽝이다. 작년에 읽은 책들의 목록을 찬찬히 살펴보니 사회과학, 인문학 책만 잔뜩이었었다. 뭐 그리 세상 고민을 하겠다고 그렇게 읽었는지 모르겠다만, 책을 고를때 그 분야의 책들..

  62. 독서는 내게 첫사랑입니다.^^

    Tracked from 라이너스의 구름 밑 장난감 마을... 2009/06/20 10:06

    아침 출근 전 포스팅을 올리고 잠깐 이웃 블로거분들을 방문하다보니 우연히 독서는 궁극의 마약이다, 라는 반더빌트님의 글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요즘 유행(?)하고 있는 독서 릴레이의 일환이었는데요. 나름 사연이 담긴 글을 재미있게 보고있다보니 마지막의 문장의... 다음 주자는 라이너스님.ㄷㄷㄷ; 게다가 오늘이 마감. 마감 마감...ㄷㄷㄷ; 너무하세요, 반 더 빌트님.^^; 농담이구요. 다른 분들 참여하시는거보고 은근히 부러웠는데 제게 이런 흔치않은 기..

  63. 독서란 [멋]이다.

    Tracked from 좀비씨 이야기 2009/06/20 15:11

    Plastic 52: Week 5 ElDave 까칠맨님이 숙제를 던져 주셨군요. inuit님으로부터 시작된 독서론에 관한 블로거들의 릴레이 포스팅이 저에게 까지 왔네요. 이전에도 주제는 다르지만 이런 릴레이를 한 적이 있지요. 찾아보니 아래와 같이 3번 글을 올렸었네요. 2009/02/17 - 3가지 질문을 넘겨 받다. 2008/12/27 - 음악 바톤 놀이 37문 37답 2008/01/29 - 절대바톤놀이... '가족' 너무 어려운 데요.. 저에게..

  64. 안철수와 빌게이츠를 만든 것은 독서였다

    Tracked from 탐진강의 함께 사는 세상 이야기 2009/06/20 19:48

    사실 블로그를 하면서 독서나 책에 대한 글을 써보고자 생각했으나 마음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책을 읽고 나서 다른 분들에게 소개한다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완전히 책을 독파하고 이해한 후 다른 분들에게 소개하려면 그 만큼 알고 있어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본의아니게 독서와 관련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영광스럽게도, 따뜻한 카리스마님으로부터 독서론에 대한 릴레이 마지막 날 주자로의 요청을 받았습니다. 따뜻한 감사의 마음을 받아 부족하..

  65. ▩ 나에게 독서란 뒷마당이다 - 책읽기에 관한 바톤 릴레이^^ ▩

    Tracked from 공유와 소통의 산들바람 2009/06/22 01:30

    그녀와 산책하다 올려다 본 하늘. 아파트가 직선으로 갈라놓은 하늘이 그닥 싫지 않습니다. 2009. 0531. 일. 나에게 독서란 [뒷마당]이다 책읽기에 관한 생각은 나름 좀 해온 편인지라, "나에게 독서란 ○○다"라고 말하려니 동그라미 속에 들어갈 후보들이 많이 지나가는군요. "나에게 독서란 설렘과 흥분이다"라는 말도 강력한 후보였습니다만, 좀 식상한 면이 있을 거 같아서 일단 고이 접었습니다. ^^ 그래서 공식 추대된 것이 "나에게 독서란 뒷마당..

  66. 비프리박 2009/06/22 01:31 답글수정삭제

    맞습니다.
    독서란 건, 시대와의 소통이고
    저자와의 소통이고
    등장인물과의 소통입니다.
    흠흠. 제 블로그명에도 소통이란 말이 들어있군요. 쿨럭.

    트랙백 놓고 갑니다.

  67. 미로속의루나 2009/06/23 02:46 답글수정삭제

    독서를 통해 나 자신과의 소통 책을 쓴 작가와의 소통, 또 같은 책을 읽은 다른 독자들과의 소통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시대와 시대 간의 소통도 책을 통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가 해요. 고전 작품은 현대인들에게 지난 시대의 이야기들을 전해주니까요. ^^

    • 고무풍선기린 2009/06/23 07:40 수정삭제

      느끼고 물드는 것과 소통 모두 큰 클에서 같은 이야기가 이닌가 싶습니다.

      미소속의루나님께서 릴레이릐 마지막을 정말 멋지게 마무리 해주신 것 같습니다.^^

  68. [릴레이] 나의 독서론 - 나에게 독서란 [감염]이다.

    Tracked from 어떤 날의 기록 2009/06/23 02:47

    [릴레이] 나의 독서론 - 규칙 [릴레이] 나의 독서론의 규칙입니다.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 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Inuit 님께서 시작하신 '나의 독서론 릴레이'가 저에게도 왔네요. 오늘이 21일이니까 이제 릴레이 시간은 지났네요. 릴레이의 오상을 읽으면..

  69.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박군~ 즐겨라!! 2009/06/23 14:40

    prologue Inuit님이 시작하신 나의 독서론 릴레이를 지켜보면서 먼저 손들고 써볼까 하는 생각도 했지만 블로그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는 나에게 블로그 릴레이란 왠지 남의 잔치 같은 생각이 들어서 지켜보다 잊고 지냈었다. 그러다 뒤늦게 나도 독서론 릴레이의 바통을 이어 받은 것을 알았다. 흑 한성민이 나에게 바통을 넘겨주신 것이다. 내가 놓친 바통을 찾았을 때는 이미 경주는 끝난 상태였다. 그래도 끝까지 경주를 마친 선수들도 많은 박수 갈채를 받..

  70. [릴레이] 독서란 '여행'이다.

    Tracked from Greenday on the road 2009/06/23 17:24

    '그날' 이후로 방치 상태인 블로그. 릴레이 받은 사실을 미도리님께 듣고는 깜짝 놀라 블로그에 달려와 보니... 세상에 황코치님의 댓글이 외로이 달려있는 겁니다. ㅠㅠ 최근 몇 주간은 정신적 공황상태에서 회사 블로그를 거의 제 블로그인양 착각하고 살았다는 핑계를 대봅니다. 개인적으로는 딸내미의 돌잔치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와 오랜만에 엄마 행세 좀 하느라 이것저것 알아보고 예약하고, 준비하느라 정신이 없네요. 취재 겸 다녀와서 회사 블로그에만 올린 여..

  71. 독서 릴레이 &#8211; 독서란 [ ]이다.

    Tracked from XENOLOGUE 2009/06/23 21:24

    나에게 독서란 [추억]이다. 개인적으로 감흥이 남는 책은 시간 간격을 두고 다시 읽는 버릇이 있습니다. 예전에 읽었던 책을 다시 읽게되면, 책속에서 인지하지 못했던 분위기를 새롭게 파악함과 동시에, 그 책을 읽었던 시기에 저의 행동이나 주위 사건들이 함께 떠오르면서 &#8216;추억&#8217;에 잠기곤 합니다. &#8216;쥬라기 공원&#8217;과 &#8216;개미&#8217;를 다시 읽으면 학창시절에 다녔던 사설 도서관의 거들먹 거리는 총무 ...

  72. 독서는 [재탄생]이다

    Tracked from bueno studio 2009/07/07 01:29

    +++ 독서는 [재탄생]이다. 어릴 때 보던 <한국역사>만화책 시리즈에서 보았던 내용이 생각난다. 삼국시대에 어떤 남자가 있었다. 귀한 아들이라서 갓난아기 때부터 할아버지나 아버지가 오냐오냐 하면서 키웠고 때문에 그는 부모는 물론 주변 사람들에게 아무런 죄책감없이 손찌검하는게 버릇이 되어버렸다. 어느 날, 주체할 수 없는 화를 못 이기고 친구나 동네사람을 때려죽이는 것은 물론, 말리던 자기 부모까지 죽이는 비극이 일어났다. 사형수가 되어 처형당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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